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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화장 도전기~

아침에 일어났는데...

내얼굴이 너무너무나 싫었다 =-= 으으..

24년간 나와 함께해온 주근깨가 너무싫었다..

그래서.. 화장을해보기로 했다 ㅋㅋ

지금은 미국에있는 냥이에게부탁해서


근데 이거 생각보다 맘에들었다 바로 설졍샷!!!

ㅋㅋㅋ

근데 이상태론 밖에나가기가 좀그래서 흠....

냥이 호피 머리띠도 맘에 걸리고... ㅋㅋ

냥이한테 졸라서 아이라인그리는거랑 비비크림을 선물받은후에~

부담스럽지 않을정도만 화장~

오 이거 좀 괜찮은거같아~ ㅋㅋ

확실히 눈화장하니까 졸려보이던 눈도 말똥말똥해보여 ㅋㅋ

내친김에 아이라인그리는거로 수염까지 그렸다~~

근데 이건뭐 김붙인것도아니고 =-=

수염도 삐뚤게 그렸고 ㅠ,ㅠ

흑흑...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새로운 경험..;;??

ㅋㅋ

가~~ 끔

아주 가~~~~끔 해줘야겠다 ㅋㅋ


by 안듀뤠 | 2009/03/02 15:4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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